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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소식] 오늘의 직원 메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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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조회 48회 작성일 20.04.02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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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낭만연구소입니다.

오늘도 맛있는 점심 들고 왔어요~!


오늘의 맛있는 점심 한번 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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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육을 삶을 때 가장 중요한 핵심은 잡내 제거가 아닐까 싶네요!ㅎㅎ

잡내 제거에는 어떤 재료들이 도움이 되는지 알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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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은 미국 국립암센터 연구소가 꼽은 최고의 암 예방식품으로 나올만큼 효능이 뛰어난 식재료 중 하나인데요,

 특히 항산화성분이 있어 항암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알리신 성분이 콜레스테롤을 분해하고 합성 요소를 억제하여 피를 맑게해주므로 혈압이 높은 분들이 꾸준히 섭취하면 좋은 재료라고 하네요!


마늘에도 사실 단맛이 존재한다는 것 알고계셨나요~?!

무려 마늘의 당도는 35~45bx정도로 바나나의 2배, 수박의 3배 정도나 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마늘의 단맛을 잘 못느끼는 이유는 매운맛과 향이 강하기 때문인데 이러한 알싸하고 매운맛고 향이 알리신 때문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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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계수는 지중해 연안이 원산지로 알려져 있으며, 예로부터 고대의 그리스, 로마에서는 월계수 잎이 영광,축전, 승리의상징으로

 잎이 달린 월계수 가지를 사용하여 월계관을 만들어 아폴로 신에게 제사를 올리는데 사용되어 왔다고 합니다.

월계수나무는 감람수로 불리기도 하며 주로 잎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월계수나무는 잎을 제외한 다른 부분에는 독성분이 포함되어 있어 사용하지 않는다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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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나무의 열매인 후추는 인도 남부가 원산지로 실크로드를 통해 중국에 들어오기 시작했는데

호국(胡國)의 산초(山椒)를 줄여서 한자로 호초(胡椒)라고 부르게 되었다고 합니다.

오래전부터 향신료로 사용되어 왔는데 가루로 만들어 후추가루로 사용하기도 하고 알갱이를 통으로 사용하기도 한다고 하네요!

후추는 음식의 향신료이지만 아주 오래전에는 화폐처럼 사용되기도 했고,

십자군 전쟁의 중심에 서기도 할 정도로 깊은 역사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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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육과 함께 먹으면 맛있는 반찬들도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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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육에서 꼭 빼놓을 수 없는 장!

된장으로만 먹으면 너무 텁텁한 맛이 강하기 때문에

된장에 고추장이나 쌈장을 섞어 만들면 훨씬 더 감칠맛이 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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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먹을때 꼭 필요한 양파간장소스입니다!

단짠단짠의 황금배합으로 생양파,부추와 함께 넣어드시면

고기의 맛을 한층 더 맛있게 해주는 효과가 있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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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발이나 보쌈을 시키면 항상 같이 따라오는 무말랭이무침!


​무말랭이의 사투리로 오그락지 혹은 곤짠지라고도 한다고 하네요!ㅎㅎ

보통 경상권에서 많이 들을 수 있으며 처음 들으시는 분들은 생소해서

오그락지, 곤짠지가 무말랭이인줄 모르실 것 같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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